
KBS · 2018년 입사(45기) · 9년차


KBS · 2007년 입사(33기) · 20년차


생성형 AI 원리 이해부터 프롬프트 활용·일상 업무 적용까지. 실제 업무 맥락에서 문해력과 실행력을 평가.
RAG 시스템·AI 웹/앱 개발 실습을 거쳐 AI 에이전트를 직접 설계·개발하고 기술 평가로 인증.

“코딩을 몰라도 풀 수 있습니다.
핵심은 주어진 문제를 얼마나
구조화하고 단계적으로 접근하느냐를
중점으로 평가하는 것입니다.”— 윤성환 · SK AX AI시험 사업부 팀장


독자와의 관계를 설계하는 힘.
문제를 분해해 단계적으로 AI에 시키는 사고.
대시보드·팩트체크 앱을 직접 만들어 보이기.





AI를 ‘써본’ 사람일수록
AI 활용에 호의적이었다.“respondents’ self-reported experience with AI for writing or reviewing papers did correlate strongly with having favourable opinions of the scenarios.”— Nature 설문 분석 (2025.05.14)

언제·어디서·어떻게 AI를 썼는지 공개
구조화된 교육·공인 프로그램
인간 책임·편향 테스트·재현성 감사
AI 역량에 공평한 접근 보장
정책 공동 수립·피드백 메커니즘
글로벌 표준 수립에 기여
“AI는 생산성을 위한 것이지,
글쓰기를 위한 것이 아니다.”“As much as I believe that AI helps my productivity, I refuse to use it for writing.”— Emilia David · VentureBeat
그 자체로 AI는
눈속임(parlor trick)일 뿐이다.“AI on its own is a parlor trick … useful when paired with properly structured data and someone who knows what they’re doing.”— Zach Seward · The New York Times, AI 총괄
AI는 손으로 여겨야지,
두뇌로 여겨선 안 된다.“I don’t fear AI if it’s used as a hand, not a brain.”— Susie Cagle
똑똑하지만 헛소리도 잘하는 조수 —
내 원고와 인터뷰 녹취록을 먼저 올린 뒤에야 검증시킨다.“I’ll upload sections of my book, along with interview transcripts … I would never ask it to write anything, though.”— Nicholas Thompson · The Atlantic, CEO
취재·기록·글쓰기로 원본 데이터 생성
정리·검증·요약·번역 (AI는 ‘손’)
“유일한 출처가 AI라면 보도하지 않는다”

재사용 가능한 AI 작업 절차 (디렉터리)
외부 자료까지 결합한 발견 보고서
입력·도구호출·출력·개입의 전체 로그
전체 구조를 잇는 마크다운 색인
결과물이 아니라 문제를 구조화하고 푸는 과정을 평가
‘썼다/안 썼다’를 넘어 프롬프트·작업 과정 공개로
취재·작업의 전 과정 기록·검증을 요구





| 흔한 항변 | 진짜 문제 (급소) |
|---|---|
| “한글·워드로 다 정리했는데?” | 죽은 그릇 — AI가 못 읽습니다 |
| “수첩·공책에 펜으로 적었는데?” | 검색·재현·연결이 불가능합니다 |
| “GPT 로그인하면 다 있는데?” | 채팅창끼리는 서로 연결이 안 됩니다 |
수첩·메모장·카톡 ‘나에게 보내기’. 경험은 있되 지식으로 변환하는 과정이 없다.
관찰·취재는 풍부하나 과정이 안 남아—
포트폴리오는 ‘기억’으로 재구성.
모두 필요성에 공감.
다만 어디서·어떻게 시작할지를 모른다.
AI가 고품질 자료를 자동 수집 — 찾는 노력을 줄인다.
내가 읽고·이해하고·직접 쓴 것만 (AI 절대 금지).
반복 제작을 단축·표준화하는 시스템.





편집장에게 자료를 수집·제공
읽기·검수·소화 — 시간 최다 투입
제작 노가다↓, 내용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