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 중심 읽기와 쓰기
내가 쓰기 위해, AI를 쓴다. AI 요약을 모으는 데서 원문 확인·판단 기록·내 문장 쓰기로 이어지는 18장 발표와 행사 재구성 포스터.
AI를 연구·교육·업무에 활용하는 교수자와 지식노동자 · Hallym CMDS PKM Conference 2026 · 2026.09.21

이 자료에서 볼 내용
- 원문을 확인하고 자신의 말로 적는 읽기 과정
- 근거·조건·예외와 채택·보류 이유를 남기는 판단 기록
- 검토한 원고를 문서·발표·워크플로우로 다시 쓰는 방법
발표의 흐름
- AI를 써도 내 지식이 쌓이려면
- AI는 더 잘 쓰는데, 내 지식은 쌓이고 있습니까?
- 집단별 관심 주제 — 순위가 뒤집힌다
- 질문은 달라도, 기록으로 돌아옵니다.
- 원본을 갖고, 실행을 통제하기
- 옵시디언의 중요한 특징
- 원본도, 실행 환경도, 내가 쥐고 싶습니다.
- 요약을 읽는 것과 내가 이해하는 것
- 15분 뒤, 원문의 한 문단을 물었습니다.
- ‘읽었다’의 흔적은 어디에 남습니까?
- 같은 AI, 다른 읽기.
- 자료보다 판단의 맥락을 남기기
- 자료는 남고, 판단은 말로 지나갑니다.
- 같은 AI, 다른 결과.
- 프롬프트를 공유했는데, 판단 기준도 공유했습니까?
- 내 말의 뜻은, 내가 확인해야 합니다.
- 기록에서 내 글로 돌아오는 과정
- 본문은 그대로. 쓰임은 여러 개.
- 쓰다가, 어디서 멈추십니까?
- 근거를 찾다가, 쓰던 생각을 잃습니다.
- AI와 논의하고, 내 문장으로 씁니다.
- 다시 쓰는 지식과 실행
- 기록이 곧 미디어이자 소프트웨어다.
- 오늘 읽은 것에서, 내 판단 한 줄은?
- 채택한 이유. 보류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