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토론이 곧 뉴스레터다
글쓰기가 곧 미디어가 되는 AI 시대의 전공 수업 설계. 자료 수집·독서·판단 기록·제작을 학생의 개인 뉴스룸으로 연결하는 58장 콜로퀴움 발표.
한림대학교 미디어스쿨 및 교내 교수자 · 정보기술과문화연구소 콜로퀴움 · AI시대의 미디어교육 · 2026.06.10

이 자료에서 볼 내용
- AI 시대에 결과물과 함께 문제를 푸는 과정을 교육하고 기록하는 관점
- 연구·저널리즘 사례에서 학생의 1차 자료와 인간의 판단으로 이어지는 수업 설계
- 수집·이해·실행을 분리하고 독서·토론·글쓰기를 뉴스레터로 연결하는 개인 뉴스룸
발표의 흐름
전체 목차 펼치기
- 결과보다 과정을 평가하는 시대
- 독서토론이 곧 뉴스레터다
- SK가 만든 ‘AI 역량 인증 시험’이 9시 뉴스에 나왔습니다
- 9년차는 A, 20년차는 B — 다년차 KBS 기자들도 고전했습니다
- 방준원 기자
- 김준범 기자
- 시험은 2단계 — 리터러시, 그리고 부트캠프
- 방송국 신입 PD도 곧 — 세 가지를 동시에 봅니다
- 글쓰기 · 기획력
- AI 구조화 능력
- 바이브 코딩 실행력
- 학술 현장의 AI 활용과 판단
- 전 세계 연구자 4,946명 중, 실제로 AI를 연구에 쓴 사람은 1,043명뿐
- 못 쓰는 이유의 66%는 실력이 아니라 ‘교육·지침 부족’이었습니다
- 필요한 건 ‘AI 교육’ 44%
- ‘어디서 시작할지 모름’ 22%
- 어디까지 허용되나 — 편집 90%, 번역 91%
- 그러나 Methods·Results·Discussion은 ‘절대 쓰지 말라’가 과반입니다
- AI를 ‘도구로 쓴’ 논문은 — 압도적으로 앞서갑니다
- 논문 출판 편수
- 피인용 횟수
- 팀장 승진까지 시간
- 단 7개월 만의 반전
- “Peer review에 AI, 절대 반대” 52%
- “이미 동료평가에 AI를 쓰고 있다” (전 세계 1,600여 명)
- 학계의 처방은 6가지 — 전부 ‘과정’을 가리킵니다
- 투명성과 책임
- AI 리터러시 교육
- 윤리·무결성
- 형평성·접근성
- 커뮤니티 참여
- 정책 리더십
- 저널리즘이 요구하는 사람의 역할
- 졸업생 핵심 역량 — 결국 같은 네 가지
- AI를 잘 쓰는 기자들의 작업은 똑같은 모양입니다
- 1차 자료를 만든다
- 보조한다
- 최종 판단·발행
- 반복 가능한 실행과 기록
- ‘Agentic Investigation Challenge’ — 발표 당시 진행 중인 도전
- 제출물 4종 — 결과물이 아니라 ‘과정’입니다
- Agent Skills
- Findings (PDF)
- Interaction Traces (JSON)
- README.md
- 과정이 남는 기록의 구조
- 세 갈래가 한 곳을 가리킵니다
- SK AX
- Nature · Frontiers
- Northwestern
- AI는 5단계로 진화했습니다 — 프롬프트에서 하네스까지
- 국가 AI전략위가 ‘마크다운’을 표준 문서로 채택했습니다
- 같은 파일 — 사람 눈엔 깔끔, AI 눈엔 깨짐
- 문제는 기록의 존재가 아니라 기록의 형태입니다
- “알고 있지만, 하지 않는다”
- 임시 저장소 수준
- ‘머릿속’에만 존재
- 인식 ≠ 실행
- 수집·이해·실행을 나누는 작업 공간
- 핵심은 수집·이해·실행을 ‘분리’하는 것
- CMDS LLM Wiki
- CMDS Vault
- Achmage OS
- “모으는 곳 · 이해하는 곳 · 만들어 내는 곳”
- 자료 수집 → 이해 여부 판단 → 축적 → 실행
- 자료수집 데스크 · 편집·독서 노트 · 제작 데스크
- LLM Wiki
- Vault
- Achmage OS
- 읽기와 쓰기를 지속하는 열 가지 원칙
- 독서토론이 곧 뉴스레터다
제공 자료
- 원본 발표 · 58장 ↗ HTML · 2026-06-10 · Dark Brutalist
- 당시 GitHub Pages 원본 ↗ LINK · 2026-06-10